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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프리드라이프 제공 |
이번 시상식에는 전국 170여 개 사업점 소속 영업 직원 및 임직원 4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사회는 김연진 아나운서가 맡았다.
시상식은 ▲개인 부문 ▲신인 부문 ▲사업단 부문 ▲사업점 부문 ▲크루즈 부문 등 총 8개 부문에서 진행됐다.
특히 울산 사업점 황춘미 LP는 전국 6000여 명의 라이프 파트너(LP) 중 최고 실적을 인정받아 개인 부문 대상을 3년 연속 수상하며 주목받았다.
황 LP는 “고객 한 분 한 분을 가족처럼 대하는 정성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삼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신인 부문 금상은 주안 사업점 김신양 LP가, 사업단·사업점 부문 최우수상은 경기중부사업단과 영남사업단 울산점이 각각 차지했다. 크루즈 부문에서는 화곡중앙 사업점 문혜령 LP와 수원남부 사업점 김명선 LP가 선정됐다.
프리드라이프는 현재 전국 170여 개 사업점과 6000여 명의 LP를 기반으로 장례 서비스 외에도 웨딩, 크루즈 여행, 홈 인테리어 등 생애 주기별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직영 장례식장 확장과 멤버십 개발 등을 통해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만기 대표이사는 “프리드라이프 영업조직은 지난해 견실한 조직 구축과 고객 만족 재고를 목표로 협심한 결과 21년 통합법인 출범 이후 최대 실적과 함께 전국 규모의 탄탄한 영업망을 구축했다”며 “앞으로도 ‘초고령화 시대의 성장시장’으로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상조시장의 유일한 선두기업이자 상조의 기준으로 언제나 고객의 삶에 함께하는 미래를 준비하는 기업으로 나가자”고 격려했다.
최장주 기자 cjj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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