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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우리투자증권 투자매매업 본인가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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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5-03-19 16:30:21   폰트크기 변경      
IPO 등 IB 업무 기반 마련

[대한경제=권해석 기자]우리투자증권이 투자매매업 라이선스를 확보하면서 기업공개(IPO)와 같은 기업금융(IB) 업무에 본격적으로 나설 수 있게 됐다.

금융위원회는 19일 열린 제5차 금융위원회에서 우리투자증권에 대한 투자매매업 변경인가(본인가)를 심의ㆍ의결했다고 밝혔다.

우리투자증권은 작년 7월 한국포스증권이 우리종합금융과 합병하면서 우리금융지주의 완전 자회사로 편입됐다.

당시 우리투자증권은 합병과 자회사 편입과 별개로 투자중개업(증권) 추가등록과 단기금융업 인가를 함께 받았고, 투자매매업(증권, 인수업 포함)에 대해 변경 예비인가를 받은 상황이었다.

이번에 투자매매업 변경 본인가로 우리투자증권은 종합증권사 영위를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한편, 금융당국은 우리투자증권이 작년 합병 당시 제출한 사업계획과 부가조건의 이행여부를 매년 보고받고, 이행현황의 적정성을 주기적으로 점검해 나갈 계획이다.

권해석 기자 haes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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