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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퇴르 단백질+' 제품./사진=롯데웰푸드 |
▲롯데웰푸드, 파스퇴르 단백질 플러스 첫선
롯데웰푸드는 단백질 기반의 균형 영양식 브랜드 ‘파스퇴르 단백질+(플러스)’를 처음으로 선보인다.
브랜드는 저당으로 설계해 단백질 등 영양소 보충이 가능하다. 이번엔 액상형(RTD)과 파우더형 2종을 출시한다. 활력을 위한 20여종의 비타민과 미네랄을 함유했다.
액상형은 단백질 12g를 담고 있다. 1급A 원유에 국내산 5곡을 더했다. 한 팩을 섭취하면 칼슘 505mg을 채울 수 있다. 유당 분해 효소도 넣어 편하게 즐길 수 있다.
파우더형은 동∙ㆍ식물성 단백질을 6 대 4의 비율로 설계했다. 영유아식 카테고리에서 쌓은 파스퇴르의 노하우로 3단계 건조 공법(MSD공법)을 적용해 찬 물이나 우유에 잘 녹는다. 1회(50g) 섭취에 단백질 15g과 멀티비타민ㆍ미네랄 등 18종을 보충할 수 있다. 1000억 ’락토바실러스 플랜타럼 LRCC5314’ 포스트바이오틱스 유산균(사균체)도 들어있다.
롯데웰푸드는 이번 브랜드로 시니어케어 시장을 본격 공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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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맵탱 쿨스파이시 비빔면 김치맛'./사진=삼양식품 |
▲삼양식품, '맵탱'서 비빔면 출시
삼양식품은 맵탱에서 처음으로 비빔면을 출시한다.
신제품 ‘맵탱 쿨스파이시 비빔면 김치맛’은 특제 고추장 소스와 독특한 향신료를 조합해 매운맛을 살렸다. 동남아의 큐베브 후추로 색다른 시원함을 구현했다.
포장에는 삼양식품이 자체 개발한 매운맛 그래프 스파이시 펜타곤을 표시해 매운맛 특성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신제품은 오는 23일까지 쿠팡에서 사전 예약 주문을 받는다. 이어 27일부터 전국 온ㆍ오프라인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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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백 우유 식빵'./사진=SPC삼립 |
▲SPC삼립, 빵 테두리까지 즐기는 우유식빵 선봬
SPC삼립은 빵 테두리까지 즐길 수 있는 ‘순백 우유 식빵’을 출시했다.
신제품은 저온에서 오랜 시간 베이킹하는 LTLT공법을 사용했다. 수분 함유량이 높아 부드러운 식감을 느낄 수 있다. 1A등급 우유를 사용한 당류 1g(100g 기준) 저당 제품이다. 마트(9입 기준)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편의점에서는 소포장(6입)으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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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드 닭가슴살 트러플과 하바네로./사진=하림 |
▲하림, 수비드 닭가슴살 신제품 출시
하림은 ‘수비드 닭가슴살’ 신제품 트러플과 하바네로를 출시했다.
수비드 닭가슴살은 냉장 숙성한 국내산 닭가슴살을 진공 포장한 뒤 저온 물에서 천천히 익혀 육질은 유지하면서 영양소 파괴는 줄인 제품이다. 하림의 기술로 포장지를 제거해도 수분감이 빠지지 않는다.
신제품은 이달 20일부터 사흘 동안 GS홈쇼핑 ‘브랜드 릴레이 하림 패밀리 데이(DAY)’ 행사에서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행사 이후에는 하림몰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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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지구식단 '찰곤약떡볶이'./사진=풀무원식품 |
▲풀무원 지구식단, 떡볶이 출시
풀무원식품은 지구식단 브랜드에서 ‘찰곤약떡볶이’를 출시했다.
신제품은 당 함량을 낮추고, 식이섬유를 보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100% 식물성 원료를 사용했다.
찰곤약떡은 곤약을 곱게 갈아 순도 높은 가루를 만들고, 이를 쌀과 배합한 풀무원의 이중압출 공법으로 뽑아낸 떡이다. 일반 떡과 달리 식이섬유까지 챙길 수 있다.
소스는 사과와 파인애플로 자연스러운 단맛을 낸다. 완제품 기준으로 시중 표준값 대비 당 함량을 25% 줄였다.
앞서 지구식단은 다시마 농축액으로 만든 소스를 담은 식물성 ‘동글떡볶이’도 출시했다. 이번 찰곤약떡볶이는 수출용 소스를 별도로 구성해 아시아와 북미지역에 수출할 계획이다.
오진주 기자 ohpea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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