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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대한건설협회 대구광역시회 제공 |
[대한경제=박경남 기자] 대한건설협회 대구광역시회(회장 이승현)는 20일 ‘2025년 제1차 운영위원회’를 개최(사진)했다.
이날 운영위에서는 주요 추진업무에 대한 보고에 이어 2024년 결산안과 2025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2025년 회원 포상, 제45회 정기총회 개최, 협회장(協會葬) 운영 내규 제정안 등을 의결했다.
건협 대구시회는 올해 회원사 고충 해소를 위해 도심지 하수관거 공사 품셈 할증 등 적정공사비 확보와 지체장애인협회의 불합리한 장애인편의시설 확인제도 운영 개선 등을 중점 추진하기로 했다.
박경남 기자 k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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