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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설비조합, 정기 신용평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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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5-03-20 17:14:21   폰트크기 변경      

[대한경제=김승수 기자] 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이사장 직무대행 김종서)은 조합원을 대상으로 오는 4월1일부터 6월30일까지 2025년도 정기 신용평가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조합이 신용평가를 실시하는 이유는 12월 말 결산법인 기준으로 2024년도 등급 유효기간이 2025년 6월 30일까지기 때문이다. 보증 및 융자 등 원활한 조합업무이용을 위해서는 신용평가 등급 유효기간 종료전까지 신청을 하고 새로운 등급을 부여 받아야 한다.


개인사업자의 경우 7월31일까지 유효기간이기 때문에 7월 말까지 정기 신용평가를 실시하게 된다.


정기 신용평가 신청을 위해서는 우선 2024년도 결산 재무제표를 비롯한 각종 재무관련 자료를 파인드시스템을 통해 조합으로 제출해야 한다. 그 후 조합 온라인 지점 '신용평가' 메뉴의 '신청서 등록'에서 신청서를 작성하고 저장 버튼을 클릭하여 신용평가 신청을 완료할 수 있다.

김종서 이사장 직무대행은 “신용평가는 조합원의 보증 및 융자 이용 한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평가”라며 “유효기간 내 신청을 통해 업무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합원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승수 기자 s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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