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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협 인천시회, 제208차 운영위원회 회의 개최…올해 사업계획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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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5-03-25 10:39:57   폰트크기 변경      

[대한경제=정석한 기자] 대한건설협회 인천광역시회(회장 박은상)는 24일 시회 회의실에서 운영위원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08차 운영위원회 회의’를 열고 2024년 결산안, 2025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등 주요 안건을 의결했다.

올해 사업목표 및 추진사항으로 △건설투자 활성화와 공사비 현실화를 통한 건설시장 정상화 △공정거래 정착과 규제혁신을 통한 건설산업 활성화 △회원 경영활동 지원 및 소통과 화합을 통한 열린시회 구축 등을 정하고,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박은상 인천시회장은 “인천에서 발주되는 공사에 지역업체가 더욱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어려운 환경에 처해있는 회원사들을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며 “어려울수록 소통하고 단합해 이 어려운 상황을 헤쳐나가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정석한 기자 jobi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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