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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KIA타이거즈 우승하면 1.3억원 쏜다”
현대차증권(사장 배형근)은 지난 21일부터 7월 4일까지 현대차증권 고객을 대상으로 KIA타이거즈 정규리그 최종 1위 및 한국 시리즈 우승 기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정규리그 1위 이벤트는 KIA타이거즈가 정규리그에서 1위를 달성할 경우 추첨을 통해 1등 1000만원(1명) 등 총 3000만원의 투자 지원금(현금)을 지급한다. 아울러 KIA타이거즈가 한국 시리즈에서 우승할 경우 이벤트 참여 요건을 달성한 고객 전원에게 총 1억원의 투자지원금(현금)을 달성 고객 수로 나누어 지급하게 된다.
◆키움증권,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신고대행 서비스’ 실시
키움증권은 해외주식 투자자 편의를 위해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신고대행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지난해 키움증권에서 해외주식 양도소득액이 250만원을 초과한 고객이거나 올해 한번이라도 해외주식 고객케어 서비스인 ‘히어로멤버십’에 선정됐던 고객이라면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기간은 이달 21일부터 5월 15일까지다. 키움증권 양도소득세 신고대행서비스는 대상고객이 신고에 필요한 기본정보 입력 후 동의서를 작성하면 손쉽게 신청이 가능하다. 지난해 키움증권에서 매도한 내역만 있다면 별도의 자료제출 없이 신청만 하면 된다.
◆NH투자증권, 업계 최초 ‘해외주식 양도세 절세전략 고객선택권’ 출시
NH투자증권은 업계 최초로 ‘해외주식 양도세 절세전략 고객선택권’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해외주식 양도세 절세전략 고객선택권’은 고객이 해외주식 양도세 산정방식을 선택하는 서비스로, 투자자들의 전략적인 투자 결정을 지원하기 위해 출시됐다. NH투자증권은 기존에 선입선출법만을 제공했지만, 이번 혁신적인 접근을 통해 투자자들에게 양도세 계산에 더 많은 유연성을 부여하기로 했다. 선입선출법은 ‘먼저 들어온 것이 먼저 나간다’는 원칙에 따라 최초 매수한 주식이 먼저 매도된 것으로 보고 세금을 계산하지만, 이동평균법은 매입 시점에 관계없이 주식의 평균 단가를 산출해 모든 매도에 동일하게 적용하는 방식이다.
◆한국투자증권, 뱅키스 중개형 ISA 전용 특판RP 판매
한국금융지주(071050)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뱅키스(BanKIS) 중개형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전용 특판RP를 선착순 판매한다고 24일 밝혔다. 뱅키스는 한국투자증권의 비대면 및 시중은행 연계 온라인 전용 계좌 서비스다.
이번 특판RP는 6개월 만기로 연 환산 4.0%의 세전 수익을 제공한다. 가입 대상은 뱅키스 중개형 ISA 계좌를 신규 개설한 고객과 기존 계좌 잔고가 100만원 미만인 고객이다. 투자금은 최소 500만원부터 최대 2000만원까지 100만원 단위로 설정 가능하며, 한도 소진 시 조기 종료된다.
◆유진투자증권 ‘2025년 전기차&배터리 투자 전략’ 세미나 개최
유진투자증권이 오는 26일 오후 3시 30분부터 ‘2025년 전기차&배터리 투자 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유진투자증권 천안지점에서 주관하는 이번 세미나는 올해 전기차와 배터리 산업 투자 전략에 대한 심층적인 분석과 투자 인사이트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 연사는 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한병화 연구원이다. 충남 천안시 서북구 클라운지 서북 1호점에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으며, 참석을 희망하는 경우 사전 신청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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