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정석한 기자] 금융감독원은 4대 건설 관련 협회(대한건설협회ㆍ한국주택협회ㆍ대한주택건설협회ㆍ한국부동산개발협회), 업권별 금융협회 등과 공동으로 ‘전 금융권 PF 사업장 2차 매각설명회’를 오는 26일 오후 2시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PF사업장의 자율 매각 및 건설경기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시행ㆍ시공사 등 수요자가 원하는 정보 위주의 맞춤형 설명이 제공될 예정이다.
특히 정보공개 플랫폼 상에 공개된 사업장 중 시행ㆍ시공사가 관심을 표명한 사업장 중심으로 발표자료를 구성했으며, 충분한 정보제공을 위해 발표 사업장 수도 확대했다.
아울러 LH(한국토지주택공사) 신축매입약정 사업, HF(한국주택금융공사) 보증부 상품, 신디케이트론 지원 등 사업장 매입 후 시행ㆍ시공사를 위한 자금지원 방안도 상세히 안내할 계획이다.
1차 설명회와 마찬가지로 개별 상담부스를 설치해 PF 사업장 및 자금지원 방안에 대한 추가적인 정보제공 등 원스톱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정석한 기자 jobi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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