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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대한건설협회 경남도회 제공 |
[대한경제=박경남 기자] 대한건설협회 경남도회(회장 강동국)는 최근 ‘제67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총회에서는 △경남도 자랑스러운 건설인상(6명) △창원시 우수건설인상(1명) △대한건설협회장 표창(2명) 등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다. 회원사 우수 임직원 10명에 대한 표창과 회원사 대표자 자녀 29명에 대한 장학금 전달도 진행됐다.
이어 △이익잉여금 처분 △2024년 일반 및 특별회계 결산안 승인 등 5개 안건을 원안 가결하고, 임원 선출은 회장에게 일임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건협 경남도회는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 및 개발 특별법’의 신속한 제정을 촉구했다.
강동국 회장은 “특별법이 발의된지 1년 여가 지나도록 국회 소관 상임위원회의 문턱조차 넘지 못하고 있다”며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이 타이밍을 놓치지 않도록 법안을 조속히 통과시켜 달라”고 강조했다.
박경남 기자 k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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