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정석한 기자] 대한건설협회 서울특별시회(회장 최태진)는 대표회원 5인을 보궐선출했다고 25일 밝혔다.
서울시회는 올 2월 12일 열린 제220차 운영위원회에서 대표회원 보궐선출을 회장에게 위임한바 있으며, 이에 전형위원회 논의를 거처 5인을 선출하게 됐다.
선출된 대표회원 5인은 주함건설㈜ 이동호 대표, 한성프러스종합건설㈜ 조한성 대표, 하웅종합건설㈜ 조연하 대표, 도영종합건설㈜ 김윤석 대표, ㈜신한에스엔지 최용성 대표이다.
대표회원은 총회의 구성원으로 △사업계획의 결정 △예산의 결정 △결산의 승인 등 서울시회의 중요한 사항을 결정한다.
정석한 기자 jobi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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