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기계설비조합 지난해 416억원 역대 최대 당기순이익 달성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기사입력 2025-03-26 15:26:03   폰트크기 변경      

26일 서울시 강남구 기계설비회관에서 개최된 제59차 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 총회에서 김종서 이사장 직무대행이 발언하고 있다. / 사진: 조합 제공.

[대한경제=김승수 기자] 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조합)이 지난해 416억원의 역대 최대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

조합은 26일 기계설비건설회관에서 제59차 총회를 개최하고 2023년(325억원) 대비 28% 이상 증가한 역대 최고 실적을 발표했다.

조합은 이번 성과가 적극적인 영업활동과 체계적인 리스크관리, 효율적인 자산운용이 이뤄낸 결과라고 평가했다.


특히 이날 총회에서는 경영 성과에 따른 수익 환원 차원으로 1좌당 3만원의 파격적인 배당을 결정했다.


뿐만 아니라 조합의 주요 현안사항 보고와 2024년도 결산(안),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이 원안대로 의결됐다.

김종서 이사장 직무대행은 “최근 비약적인 성장을 달성했지만 이에 안주하지 않고 강력한 변화와 혁신을 통해 더욱 발전하겠다”고 말했다.

김승수 기자 soo@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프로필 이미지
경제부
김승수 기자
soo@dnews.co.kr
▶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대한경제i' 앱을 다운받으시면
     - 종이신문을 스마트폰과 PC로보실 수 있습니다.
     - 명품 컨텐츠가 '내손안에' 대한경제i
법률라운지
사회
로딩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