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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제1차 운영위원회에 참석한 대한건설협회 충청남도회ㆍ세종시회 회원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대한건설협회 충청남도회ㆍ세종시회 제공 |
[대한경제=안재민 기자] 대한건설협회 충청남도회ㆍ세종시회(회장 최길학)는 ‘2025년도 제1차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회의에서는 2024회계연도 내 주요사업 추진실적, 2024년도 수입지출결산 및 2025년도 사업추진계획(안) 및 예산(안)을 심의했고 총회 일정 결정 등 6개 안건을 의결했다.
충남ㆍ세종시회는 올해 협회를 중심으로 △도내 발주기관의 공공 공사물량 확보 △공사 수익성 제고를 위한 적정공사비 여건 조성 △공정시장 조성 및 규제개선 △건설업계 이미지 개선 및 회원 서비스 강화 등에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최길학 회장은 “적정공사비 확보를 위한 중차대한 기로에 서있다”며 “올해 안에 낙찰률 상향 뿐만 아니라 도내 공공공사 물량 확보 등 가시적인 성과 창출을 위한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안재민 기자 jm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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