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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회 의원연구단체 관광도시브랜드, 발대식 갖고 본격적인 활동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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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5-03-28 20:25:21   폰트크기 변경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 위한 도시브랜드 강화 방안 모색

의원연구단체인 '관광도시브랜드'가 27일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 사진 : 용인시의회 제공


[대한경제=박범천 기자]용인특례시의회 의원들이 용인특례시 도시브랜드 강화를 통한 관광산업 활성화 방안을 찾기 위해 연구활동에 나섰다.

의원연구단체인 '관광도시브랜드'가 27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관광도시브랜드'는 대표인 황재욱 의원과 간사를 맡은 김병민 의원을 비롯해 김진석, 남홍숙, 장정순, 이교우, 황미상 의원으로 구성되었으며, 이날 발대식에서는 연구활동 목적 및 활동 방향 등을 공유하고 향후 계획과 일정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앞으로 용인특례시의 도시브랜드 강화 방안을 연구하고 국내외 벤치마킹을 통해 발굴한 우수 사례를 제언할 방침이며, 특히 차별화된 도시 이미지를 바탕으로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 방안 모색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황재욱 대표는 "용인시만의 차별화된 도시 이미지를 발굴해 용인을 찾는 관광객들이 더욱 많아질 수 있도록 기여하는 것이 이번 연구단체의 목적"이라며 "용인특례시가 관광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용인 경제발전연구회가 지난 24일 발대식을 갖고 향후 증가가 예상되는 세수의 효율적 집행 모색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 사진 : 용인시의회 제공


□ 용인특례시의회 용인 경제발전 연구회, 24일 발대식 갖고 본격 활동 돌입
- 대규모 사업으로 늘어날 세수에 맞는 효율적 재정 운용 방안 모색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용인특례시 경제발전 연구회'가 지난 24일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용인특례시 경제발전 연구회'는 플랫폼시티 개발과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등 대규모 사업으로 늘어날 세수에 대응해 효율적 재정 운용 방안을 모색하고자 구성됐다.

이번 의원연구단체는 대표 박병민 의원을 중심으로 간사 김진석, 임현수, 안치용, 박인철, 신나연 의원 등 총 6명이 참여해 연구회의 성공적인 활동을 다짐했다.

박병민 대표는 "플랫폼시티와 반도체 클러스터를 통해 용인의 외형적 성장이 기대되는 지금이야말로 재정의 내실과 미래 전략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단기적 수입에 집중하기보다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기금 조성, 민간 투자 유치, 지역 상생 등 지속 가능한 세수 운용 방향을 함께 고민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발대식에 참석한 의원들은 "지속 가능한 재정 운용과 재투자 방안 등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끌어내겠다"고 뜻을 모았다.

한편, 의원연구단체 '용인특례시 경제발전 연구회'는 향후 지역경제 관련 실태 조사, 국내 벤치마킹, 정책 토론회 등을 개최하며 연구 활동을 심화해 나갈 계획이다.


용인=박범천 기자 pbc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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