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뱅크, 전월세보증금대출 4종으로 확대… 주거 상품 강화
28일 토스뱅크는 전월세보증금대출 상품을 기존 2종에서 4종으로 확대 구성했다고 밝혔다.
새로운 상품에는 '전월세보증금대출 플러스'와 '신용회복 전월세보증금대출'이 포함된다. 전월세보증금대출 플러'는 기존 대비 최대 한도가 100% 증가한 4억4400만원까지 대출이 가능하고 최저 연 3.63%의 금리를 제공한다. 신용회복 전월세보증금대출은 신용회복 절차 중인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5000만 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AXA손해보험, AXA그룹 '2025 마인드 헬스 리포트' 발간 연계 사회공헌 활동 실시
28일 AXA손해보험이 올해 AXA그룹의 2025 마인드 헬스 리포트(Mind Health Report) 발간과 연계해 여성한부모가정 심리정서 지원사업 ‘마인드 케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AXA그룹은 2021년부터 매년 마인드 헬스 리포트(Mind Health Report)를 발간해 왔다. 이 보고서는 마음 건강에 관한 글로벌 트렌드와 통계를 제공하고, 특히 다양한 사회적 및 경제적 환경에서 사람들의 마음 건강을 증진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자 발행됐다.
◆라이나손해보험, 제주 곶자왈 공유화 기금 후원
28일 라이나손해보험은 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에 기부금 2천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곶자왈은 화산 폭발로 흐른 용암이 굳으며 형성된 숲의 독특한 생태환경으로 인해 학술적 가치가 높을 뿐 아니라 제주 최대의 환경자산으로 손꼽힌다. 이날 전달한 기부금은 사유지를 매입하는 곶자왈 공유화 사업, 곶자왈 가치 홍보 등 다양한 생태 보전활동에 사용될 계획이다.
◆DB손해보험, 온힐과 펫보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28일 DB손해보험은 지난 27일 DB금융센터에서 온힐과 동물병원 협력 기반 펫보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온힐은 수의사가 만든 반려동물 전용 헬스케어 플랫폼으로,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조성 및 상품 개발을 통해 반려동물의 생명 연장을 목표로 하는 기업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동물병원 협력 기반 펫보험 활성화 및 시장 확대를 위한 공동 협력, △동물병원 연계 부가서비스 개발을 위한 상호 협력 등이 포함된다.
◆케이뱅크, ‘궁금한 적금’ 프로모션 실시
케이뱅크가 누적 30만좌를 돌파한 궁금한 적금과 ‘이 주의 궁금한 선물’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궁금한 적금은 매일 입금하면 그날의 랜덤 금리와 새로운 스토리가 공개되는 한달 만기 적금이다. 하루 입금 가능 금액은 최소 100원에서 최대 5만원이다. 매일 31일동안 빼놓지 않고 랜덤 금리를 받으면 최대 연 7.2%를 받을 수 있다.
◆저축은행중앙회, 저축은행 업권 산불 피해 이재민 지원 성금 기부
28일 저축은행중앙회는 저축은행업계가 전국적 산불 재난에 따른 이재민 등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해 5000만원의 성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화마에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돕고 아픔을 나누고자 전체 저축은행의 모금으로 마련됐으며, 피해 지역의 복구 지원과 이재민 구호 활동 등에 쓰일 예정이다.
◆삼성화재, 긴급출동 서비스를 강화한 '애니카서비스 프리미엄 특약' 출시
28일 삼성화재는 고객의 보장 강화를 위해 개인용 자동차보험의 '애니카서비스 프리미엄 특약'을 신설했다고 밝혔다. 신설 특약은 5월 6일 책임개시 자동차보험 계약부터 가입이 가능하다.
신설된 '애니카서비스 프리미엄 특약'은 긴급견인 100km, 비상급유 1회당 5리터(총 3회), 타이어 펑크시에는 1회당 최대 3개 부위까지 수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신설 특약을 가입하면 내가 가입한 차량뿐만 아니라 다른 자동차를 운전할 때도 긴급출동 서비스를 제공한다.
◆KB국민카드, 일본 여행은 KB국민카드와 함께 떠나요!
28일 KB국민카드가 벚꽃 시즌 일본 여행객을 위한 할인 쿠폰과 캐시백 제공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KB국민 마스터 신용카드 및 체크카드(기업, 비씨, 마에스트로 제외) 고객 대상으로 라쿠텐트래블에서 일본 전 지역 숙소 결제 시 사용 가능한 20% 즉시 할인 쿠폰(최대 1만5000엔)을 제공한다. 할인 쿠폰은 4월 30일까지 사용 가능하며, 투숙 기간은 8월 31일까지이다.
◆싱가포르 은행UOB, 서울에 FDI 자문센터 개소
싱가포르 소재의 동남아 3대 은행 UOB(United Overseas Bank)가 한국 기업들의 아세안(ASEAN)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서울에 외국인직접투자(FDI) 자문센터를 공식 개소한다고 28일 밝혔다.
서울 외국인직접투자(FDI) 자문센터는 한국 기업들의 특화된 니즈를 충족하기 위해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주요 서비스로는 △시장 진출 전략 및 규제 컨설팅 △금융 및 리스크 관리 서비스 △현지 네트워크 구축 지원 등이 포함된다.
◆토스, 첫 연간 흑자 전환
토스가 2024년 연간 실적을 발표하며 창사 이래 최대 매출(연결 영업수익) 및 첫 연간 흑자를 달성했다고 28일 밝혔다.
사용자 기반 확대에 힘입어 토스와 자회사의 매출을 포함한 연결 영업수익은 1조9556억원을 기록, 전년 대비 42.7% 성장하며 사상 최대치를 달성했다. 특히 토스의 주요 서비스와 함께 토스증권, 토스페이먼츠, 토스인컴, 토스인슈어런스 등 자회사들의 고른 성장이 돋보였다.
◆광주은행-문화신협,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상생발전 업무협약 체결
광주은행과 문화신협은 28일, 광주은행 본점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열악한 경제환경 속에서 지역경제의 근간이 되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 대한 금융지원 방안을 모색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보-iM뱅크, 신성장 4.0 전략 분야 등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기술보증기금은 아이엠뱅크와 新성장 4.0 전략 분야 및 대구·경북 전략산업 육성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정부의 ‘신성장 4.0 전략’, ‘수출금융 종합지원’, ‘맞춤형 기업금융 지원방안’ 등 주요 정책에 발맞춰 복합경제위기 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한 역동경제 기반 강화를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리금융, 부동산 PF시장 안정화 적극 지원
우리금융그룹은 최근 위축되고 있는 부동산 PF 시장 안정화를 위해 다양한 대응방안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28일 밝혔다.
우리금융은 작년부터 그룹 계열사들이 공동으로 출자하는 535억원 규모의 ‘PF 안정화 펀드 1호’를 조성했다. 올 1월에는 970억원 규모의 ‘PF 안정화 펀드 2호’를 통해 지금까지 총 4개 사업장, 약 900억원의 자금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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