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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산불, 149시간 만에 주불 진화…여의도 156개 면적 잿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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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5-03-28 18:08:07   폰트크기 변경      
역대 최대 피해 남겨

28일 폐허가 된 경북 의성군 산림 사진 / 사진 : 연합 


[대한경제=박호수 기자] 경북 의성군에서 시작해 북동부 5개 시ㆍ군으로 확산했던 역대 최악의 산불이 발화 149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28일 각 지자체 등에 따르면 지난 27일 오후 영덕과 영양을 시작으로 5개 시ㆍ군의 산불의 주불을 차례로 껐다.

한편 경북 산불은 지난 22일 오전 11시 24분쯤 경북 의성군 안평면 괴산리 야산에서 시작됐다. 


박호수 기자 lake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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