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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경제=황은우 기자] 오늘(31일)부터 출퇴근길에 총 796개 종목의 주식을 거래할 수 있게 됐다.
이날부터 대체거래소(ATS) 넥스트레이드에서 거래할 수 있는 종목은 기존 350개에서 796개로 늘어났다.
넥스트레이드는 이날부터 거래종목을 800개로 확대하고자 했으나 관리종목으로 지정된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 앱클론, 이오플로우 등과 투자주의환기종목으로 지정된 HLB생명과학은 제외했다.
코스피에서 새로 추가된 종목은 더본코리아, 시프트업, 영풍, 이수페타시스, 코리안리, HDC현대산업개발 등이다.
코스닥에서는 리파인, 마녀공장, 미래반도체, 밀리의서재, 쏠리드, 신성에스티 등이 추가됐다.
황은우 기자 tu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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