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포토] 경비 강화된 헌재 앞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기사입력 2025-04-01 16:37:14   폰트크기 변경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일 지정 이후  헌재 인근의 보안 조치가 한층 강화되고 있다. 경찰은 탄핵심판 선고 당일인 4일에는  헌법재판소 인근 반경 약 100m를 일반인 접근이 불가능한 ‘진공 상태’로 만들 방침이다.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앞과 안국역 일대에 경찰차벽이 설치돼 있다. 헌재와 가까운 지하철 3호선 안국역은 2~5번 출구를 폐쇄했다.


안윤수 기자 ays77@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프로필 이미지
정치사회부
안윤수 기자
ays77@dnews.co.kr
▶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대한경제i' 앱을 다운받으시면
     - 종이신문을 스마트폰과 PC로보실 수 있습니다.
     - 명품 컨텐츠가 '내손안에' 대한경제i
법률라운지
사회
로딩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