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시설공단, 부산경륜 온라인발매 성공기원 제5회 부산광역시장배 특별경륜 개최
부산시설공단(이사장 이성림)은 오는 4일 ~ 6일까지 3일간 부산 금정구 스포원파크 경륜장에서 ‘제5회 부산광역시장배 특별경륜’을 부산 개최한다.. / 사진 : 부산시설공단 제공 |
특선급&우수급 최상위 기량자 대거 출전, 고객사은행, 팬사인회, 명예심판행사 개최
완연한 봄날, 벚꽃 흩날리는 스포원파크에서 부산경륜 온라인발매 성공기원 경륜대회가 펼쳐진다.
부산시설공단(이사장 이성림)은 오는 4일 ~ 6일까지 3일간 부산 금정구 스포원파크 경륜장에서 ‘제5회 부산광역시장배 특별경륜’을 부산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특별경주는 부산경륜 온라인 발매 시행(8~9월)을 앞두고, 성공적인 고객 유치와 매출 향상을 기원하는 의미로 마련됐다.
최우수 기량을 갖춘 특선급 선수 21명, 우수급 21명이 출전하여 박진감 넘치는 경륜 경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정규 토너먼트 방식으로 펼쳐지는 이번 대회는 1일차는 예선전, 2일차는 준결승, 마지막날인 3일차에는 결승전이 치러진다.
또한 이번 특별경륜에는 우승 트로피 수여식, 팬사인회, 명예심판제, 고객 사은행사 등이 마련된다.
특히 SS급 등 최우수 선수들과의 만남과 팬사인회는 고객들에게 잊지 못할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성림 부산시설공단 이사장은 “제5회 부산광역시장배 특별경륜을 통해 곧 시행될 부산경륜 온라인 발매가 성공적으로 정착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부산항만공사(BPA) 신입사원, ‘희망을 나누CEO(세오)’와 함께 사회공헌 첫걸음
![]() |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가 지난달 31일 신입사원들과 함께 ‘봄맞이 희망을 나누CEO(세오)’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기념 촬영을 했다. / 사진 : 부산항만공사 제공 |
BPA 희망곳간 10호점(사하구 신평사랑채노인복지관) 60개 희망꾸러미 전달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가 지난달 31일 신입사원들과 함께 ‘봄맞이 희망을 나누CEO(세오)’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일 전했다.
이번 활동은 송상근 사장과 신입사원들이 함께 BPA 희망곳간 10호점(신평사랑채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어르신 1인 가구를 위한 식료품 꾸러미를 포장하고 전달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BPA는 임용된 신입사원들의 첫 공식 활동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정하며, 이를 통해 공공기관의 사회적 역할을 강조하고 지속 가능한 나눔 문화를 조성하고자 했다.
행사에 참여한 신입사원들은 “입사 후 첫 공식활동으로 사장님과 함께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공헌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BPA 송상근 사장은 “BPA 희망곳간을 통해 항만 인근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부산 남구청 개청50주년, 유엔美 오륙도 투어버스 운행
![]() |
부산 남구청 ‘유엔미 오륙도 남구 투어버스’ 홍보포스터. / 포스터 : 부산 남구청 제공 |
부산 남구(구청장 오은택)는 오는 4월 5일부터 12월까지 남구 주요 역사·문화 관광 거점을 연결하는 ‘유엔미 오륙도 남구 투어버스’를 본격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유엔미 오륙도 남구 투어버스는 전문 해설사와 함께하는 테마형 역사·문화 탐방 프로그램으로, 세계 유일의 UN기념공원을 비롯해 오륙도 스카이워크, 럭셔리 요트 체험, 피란민의 삶이 녹아 있는 우암동 소막마을 등 남구의 대표 관광지를 하루에 둘러볼 수 있는 일일 투어 형식으로 운영된다.
이외에도 남구는 월별로 특색 있는 기획 투어를 선보인다.
오는 6월에는 보훈의 달을 맞아 UN기념공원, 평화공원, 유엔평화기념관을 연계한 ‘보훈 투어’를, 방학 기간에는 증권박물관과 한국은행 화폐전시관을 포함한 ‘금융 로드 투어’, 9월에는 우암 도시숲, 이기대 동생말 전망대, 용호별빛공원을 연결한 ‘야경 투어’를 운영할 예정이다.
참가비는 일일투어 기준 대인(중학생 이상) 3만 4000원, 소인(36개월 이상~초등학생) 1만9000원이며, 운영 재개를 맞아 4, 5월 봄맞이 특가 이벤트도 진행중이다.
기획 투어는 1만원 이내이며, 테마별로 상이하다. 사전 예약은 남구청 홈페이지 및 ‘부산여행특공대’ 검색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남구청 관계자는 “올해도 유엔미 투어버스를 통해 남구의 매력적인 역사와 문화를 널리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 부산 동래구, 부산시 주관 구·군 규제혁신 평가 ‘우수상’ 수상
![]() |
부산과역시 동래구청 전경. / 사진 : 부산 동래구 제공 |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부산시 주관 ‘2025년(2024년 실적) 구·군 규제혁신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부산시 16개 구‧군을 대상으로 지난해 행정안전부 및 부산시 추진시책, 교육 실적, 기관장 관심도 등을 종합해 평가한 것으로, 동래구는 2023년부터 3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평가내용은 △덩어리(중앙)·그림자·행태 규제 개선 △찾아가는 지방규제신고 센터 △규제 종합계획 수립 △적극행정 활성화 노력 △교육 실적 △홍보 △기관장 관심도 △규제혁신·적극행정 우수사례(정성평가) 등 15개 지표로 평가했다.
동래구는 ‘찾아가는 규제신고 센터’ 운영을 통해 발굴한‘임대차 효력시기 조정으로 임차인 권리 보호’규제개선 사례의 중앙부처의 수용을 이끌어 냈다.
불수용 과제의 규제개선 협의를 위해 부산시-국무조정실 합동 간담회 참석, 타지자체와 합동 간담회 개최 등 중앙규제 개선을 위해 적극 노력했다.
특히, 규제혁신 우수부서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 직원들의 규제혁신 역량강화를 위한 온라인 교육 및 직장교육 실시, 적극행정 및 규제혁신 홍보캠페인 참석, 규제혁신 역량강화 교육 참석으로 기관장 노력도 등에 최선을 다한 결과, 전반적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장준용 동래구청장은 “동래구가 3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한 것은 공무원들의 규제혁신 의지와 주민들의 관심으로 이루어 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규제혁신을 추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부산진구 범천2동, 익명의 어르신으로부터 1억 원 기부받아 주민 맞춤형 복지사업 추진
![]() |
부산진구 범천2동 행정복지센터 전경. / 사진 : 부산 부산진구 제공 |
부산진구 범천2동에 거주하는 익명의 어르신이 지역사회의 발전과 이웃돕기를 위해 동 주민센터에 1억 원을 기부했다고 2일 밝혔다.
어르신의 따뜻한 나눔 덕분에 범천2동에서는 지역 내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추진할 수 있게 되었다고 전했다.
동은 기부금을 활용해 △출생아 대상 기저귀 지원 △아동·청소년 대상 운동화 지원 △청년 대상 프로필 사진 촬영 지원 △중장년 대상 밑반찬 지원 △취약계층 대상 집수리 지원 등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지역 내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더욱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할 예정이다.
기부를 결정한 어르신은 “평생 살아온 동네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받은 것을 다시 지역사회에 돌려주고 싶었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한정민 범천2동장은 “어르신의 값진 나눔 덕분에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복지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되었다. 기부해 주신 소중한 뜻이 헛되지 않도록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 부산 중구, 광복로 만남의 광장 바닥분수 운영으로 새로운 관광명소 기대
![]() |
부산 중구(구청장 최진봉)는 광복로 입구에 설치한 만남의 광장 바닥분수를 오는 4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 사진 : 부산 중구청 제공 |
부산 중구(구청장 최진봉)는 광복로 입구에 설치한 바닥분수의 시설물 점검을 마치고, 지난달 29일 ~ 30일 양일간 시범 가동을 시작으로 오는 4월부터 본격적으로 광복로 만남의 광장 바닥분수를 운영할 계획이다.
바닥분수 운영기간은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로 금·토·일과 공휴일 오후 1시부터 오후 7시까지 매시 정각에 40분간 운영한다. 다만, 하절기(7, 8월)에는 매일 운영하고, 오후 9시까지 운영시간도 확대한다.
중구는 분수 주변에 계절별 초화를 식재한 화분을 배치하여 주변 경관을 개선하고, 추후 이용객들이 쉴 수 있도록 그늘막, 벤치 등 편의시설도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다.
최진봉 중구청장은 “분수 운영을 통해 도심 속 시민들의 휴식 공간 및 볼거리를 제공하여 많은 관광객이 다시 찾고 싶은 관광명소이자 만남의 장소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앞으로 중구의 상권 회복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부산 수영구, 지역 최초 브레이킹 실업팀 창단식 개최
부산광역시 수영구(구청장 강성태)는 지역 최초로 브레이킹(Breaking) 실업팀을 지난달 31일 창단하고, 수영구청 구민홀에서 창단식을 개최했다. / 사진 : 부산 수영구청 제공 |
부산광역시 수영구(구청장 강성태)는 지역 최초로 브레이킹(Breaking) 실업팀을 지난달 31일 창단하고, 수영구청 구민홀에서 창단식을 개최했다고 2일 전했다.
이날 창단식에는 강성태 수영구청장과 박성윤 부산시 댄스스포츠연맹 회장, 황대성 수영구 체육회장을 비롯한 체육 관계자와 구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수영구청 브레이킹 실업팀 사령탑으로는 전 브레이킹 국가대표 코치 소재환 감독이 선임되었고, 젊고 실력 있는 4명의 선수 천병준(프레디), 노희범(밤), 장수현(다일), 이범수(그루트)가 선발되어 팀에 합류했다.
5명의 선수단은 이날 창단식에서 화려하고 수준 높은 브레이킹 퍼포먼스를 선보여 참석자들의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 역동적인 음악에 맞춘 고난도 동작들은 행사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구며 팀의 밝은 미래에 대한 기대를 한층 높였다.
강성태 수영구청장은 창단사를 통해 “이번 실업팀 창단은 단순한 스포츠팀 운영을 넘어 문화와 스포츠, 관광이 어우러지는 스포츠 투어리즘의 새로운 시도”라며 “앞으로 수영구가 K-브레이킹의 메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동명대 K-sports태권도학과 올해 첫 출전 전국대회 두각
![]() |
동명대학교 K-sports태권도학과가 지난달 28일부터 31일까지 태백 고원체육관에서 열린 제4회 신한대학교 총장기 전국태권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기념 촬영을 했다. / 사진 : 동명대학교 제공 |
동명대학교 K-sports태권도학과가 지난달 28일부터 31일까지 태백 고원체육관에서 열린 제4회 신한대학교 총장기 전국태권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고 2일 밝혔다.
올해 첫 출전한 이 전국대회에서, 품새단의 2학년 김혜원 학생이 개인전 2위를, 김가원 학생이 3위를 차지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단체전에서는 2학년 김혜원, 김가원과 1학년 최예나 학생이 함께 여대부 종합 3위에 올랐다.
품새단(감독 안성대, 코치 정석호)은 총 21명의 선수들로 구성돼 있다.
학과장 원형진 교수는 품새시범단 총감독으로 “이론 뿐 아니라 실습을 통해 실제 경기에 참여하며 좋은 경험을 내실있게 쌓고 있다”고 말했다.
이 학과는 오는 7월 17일부터 미국 LA 애너하임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5년 세계태권도한마당대회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부산=김옥찬 기자 kochan20@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