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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론킥 제품./사진=농심 |
▲ 농심, 바나나킥 동생 '메론킥' 출시
농심은 오는 21일 메론킥을 출시한다.
메론킥은 1978년 출시된 바나나킥에 이어 약 50년 만에 선보이는 킥(Kick) 시리즈 신제품이다. 국산 머스크메론과 우유를 조합해 메론의 달콤한 맛을 구현했다. 휘어진 곡선 모양으로 만들어 킥 시리즈의 정체성을 유지했다.
농심은 올 하반기부터 바나나킥과 메론킥을 수출할 계획이다. 연내 새로운 과일맛 신제품을 출시하며 킥 시리즈를 글로벌 브랜드로 육성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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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즐 3종 제품./사진=롯데웰푸드 |
▲ 롯데웰푸드, 25살 맞은 위즐 리뉴얼
롯데웰푸드는 올해 25살을 맞은 아이스크림 위즐(Weezle)을 새단장한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아몬드쿠키, 초코초코밤, 베리치즈케익 등 3종을 새로 출시한다. 제품의 20%는 토핑으로 채웠다.
패키지 디자인은 원재료를 연상케 하는 두 가지 원색을 사용했다.
신제품은 롯데웰푸드 공식 온라인몰 스위트몰과 아이스크림 전문점, 마트 등에서 차례대로 만날 수 있다. 롯데웰푸드는 소비자 제품 체험단과 오프라인 샘플링 행사 등을 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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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녹즙 전용몰./사진=풀무원 |
▲ 풀무원녹즙, 전용몰 열어
풀무원녹즙은 풀무원의 공식 온라인 쇼핑몰인 #(샵)풀무원에 녹즙 전용몰을 열었다.
전용몰은 개인 맞춤형 구독 서비스를 강화했다. 소비자가 본인의 일정과 제품 선호도에 맞춰 구독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예상 배송 일정과 제품 배송 기간, 제품 배송 연장 가능 여부 등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게 했다.
또 요일ㆍ주기별 배송 희망 제품을 선택할 수 있는 ‘녹즙, 내 맘대로 주문’ 페이지를 도입했다. 제품 카테고리도 채소 섭취와 아침 음료 등 소비자의 관심사에 맞췄다. 여기에 연령대와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어울리는 제품을 제안하는 맞춤형 추천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풀무원녹즙은 오는 16일까지 3개월 이상 녹즙 정기구독을 신청하는 고객에게 5일 분량의 제품을 추가로 배송해 준다. 3개월 이상 정기구독 신청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신세계 상품권과 음료 등을 증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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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미네부엌x쿠첸 집밥' 팝업./사진=샘표 |
▲ 샘표ㆍ쿠첸, 집밥 팝업
샘표는 오는 24~30일 서울 중구 샘표 본사 우리맛공간에서 열리는 ‘새미네부엌x쿠첸 집밥 팝업’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팝업에서는 집밥의 중요성을 알리고 소비자들에게 건강한 요리를 쉽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할 계획이다.
우선 24일에는 최정윤 우리맛연구중심 연구실장과 이미영 쿠첸 밥맛연구소 수석이 집밥을 주제로 토크 세션을 진행한다.
식탁에 자주 오르는 식재료 손질ㆍ보관 방법과 소스별 특성, 주방 도구 사용법 등 정보도 전시물로 만날 수 있다.
갓 지은 밥과 함께 반찬을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 프로그램도 있다. 요리에센스 연두로 김페스토와 쌈밥을 만들고, 새미네부엌 김치양념으로 겉절이를 만들어 집에 가져갈 수 있다. 나만의 요리북을 만드는 코스도 있다. 네이버 예약으로 참가 신청하면 된다.
집밥 응원 이벤트도 진행된다. 내달 5일까지 집밥 사진과 함께 ‘내가 집밥을 하는 이유’를 소셜미디어(SNS)에 올리면 경품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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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드키친 저당 푸룬 드링크./사진=동원홈푸드 |
▲ 동원홈푸드 비비드키친, '저당 푸룬 드링크' 출시
동원홈푸드는 비비드키친 브랜드에서 저당 푸룬 드링크를 출시한다.
신제품은 푸룬엑기스가 함유된 과채 음료다. 푸룬은 서양자두를 건조한 과일로, 식이섬유와 칼륨 등 영양소를 함유해 장 건강과 소화에 도움을 주는 슈퍼푸드로 알려져 있다. 미국 농무부(USDA) 식품영양 성분 분석에 따르면 푸룬 100g당 식이섬유가 바나나나 감귤보다 4배 이상 많다.
신제품은 배변 활동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진 수용성 식이섬유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도 함유했다. 대체 당을 활용해 한 팩(200g)에 당류와 칼로리가 각각 6g, 65kcal 담겼다.
저당ㆍ저칼로리 브랜드 비비드키친은 2023년 저당 라떼와 제로 에이드를 출시하며 음료 카테고리로 진출했다.
오진주 기자 ohpea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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