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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서, 4월4일 부처님 오신날 봉축 점등식 교통통제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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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5-04-02 15:44:28   폰트크기 변경      
청도군청에서 청도역 구간 통제로, 산복도로나 강변도로 우회당부

청도경찰서는 부처님 오신날 봉축 점등식 및 제등행렬’ 행사 관련하여 교통소통 현장 간담회’ 시간을 가졌다./사진:청도경찰서 제공

[대한경제=채종갑 기자]청도경찰서는 2일 ‘부처님 오신날 봉축 점등식 및 제등행렬’ 행사 관련하여 청도군 ․ 청도불교사암연합회와 청도불교신도회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여 안전하고 원활한 행사를 위해 ‘교통소통 현장 간담회’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4일 오후 6시에 개막식과 점등식 이후 6시 40분에 바르게살기공원을 시작으로 축협을 지나 청도역지하차도를 반환점으로 청도과선교를 거쳐 바르게살기공원까지 제등행렬이 실시된다.

청도경찰서는 코로나 팬데믹 이후 처음 개최되어 많은 신도와 군민들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안전한 교통관리를 위해 6시 40분부터 1시간 동안 청도군청에서 청도역 구간 교통 통제를 실시할 예정으로, 퇴근시간 맞물려 교통 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우회도로인 산복도로나 강변도로 이용을 당부했다.

이일상 청도경찰서장은 “안전한 행사 관리를 위해 최소한 범위 안에서 교통통제를 실시하게 되었다. 행사 참석자의 안전을 위한 조치인 만큼 성숙한 국민의식으로 차량통제 우회조치에 적극 협조해 주실 것을 당부한다”고 했다.


채종갑 기자 jongjk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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