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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2025 베뉴 출시…1900만원대 신규 트림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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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5-04-02 12:53:05   폰트크기 변경      
가죽 스티어링 휠ㆍ버튼시동 등 사양 대거 적용…“첫 차 구매 고객에 최적화”

2025 베뉴 이미지./사진: 현대자동차 제공

[대한경제=강주현 기자] 현대자동차가 대표 소형 SUV 베뉴의 연식변경 모델 ‘2025 베뉴’를 2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이번 2025 베뉴는 고객들의 선택 폭을 넓히기 위해 1900만원대에 구매 가능한 엔트리 트림 ‘스마트’를 새롭게 추가하고, 인기 트림인 ‘프리미엄’에 다양한 안전 사양을 기본으로 탑재해 상품 경쟁력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신규 추가된 ‘스마트’ 트림은 1926만원(개별소비세 3.5% 기준)부터 구매할 수 있으며,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에도 불구하고 실용적인 편의사양들을 대거 적용했다. 열선이 포함된 가죽 스티어링 휠과 가죽 변속기 노브, 풀오토 에어컨, 버튼시동 및 스마트키, 스마트키 원격 시동 등 고객 만족도가 높은 사양들이 기본으로 제공된다.

인기 트림인 ‘프리미엄’(2212만원)은 기존 모델에서 선택 사양으로 제공되던 다양한 지능형 안전 기술을 기본화해 상품성을 대폭 강화했다. 전방충돌방지 보조(교차로 대향차), 후측방 충돌 경고(주행),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전진 출차),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스탑앤고 기능 미포함) 등이 기본 적용되어 안전한 주행 환경을 제공한다.

최상위 트림인 ‘플럭스’는 2386만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2025 베뉴 이미지./사진: 현대자동차 제공

현대차는 2025 베뉴가 강인하고 실용적인 내외장 디자인에 뛰어난 연비를 갖추고 있어, 첫 차 구매 고객들에게 최적의 모델이 될 것이라는 입장이다.

출시를 기념해 현대차는 4월 30일까지 계약하고 6월 30일까지 출고한 개인 및 개인사업자 고객 중 100명을 추첨해 고든밀러 세차 키트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현대차 관계자는 “2025 베뉴는 인기 사양들을 조합한 스마트 트림을 새롭게 추가하고 안전 사양을 강화했다”며 “강인하고 실용적인 내외장 디자인에 뛰어난 연비를 갖춘 베뉴를 첫 차로 선택한 고객들에게 최적의 모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강주현 기자 kangju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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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주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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