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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소방서,‘신비의바닷길 축제’행사 적극 지원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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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5-04-02 18:00:01   폰트크기 변경      
경계순찰·안전통제·방문 관광객 대상 ‘생활밀착형 소방 안전대책’ 실시

진도소방서 공무원들이 성공적인 신비의바닷길 축제를 위해 행사장에서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 사진 : 진도군청 제공/
[대한경제 호남취재본부=김병용 기자] 진도소방서는 지난달 29일부터 1일까지 실시된 제45회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에 소방차량 4대와 소방공무원 20명, 의용소방대원 120여명 등을 고정배치 해 성공적인 축제를 위한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했다.

구체적으로는 행사장 내 소방안전점검과 의용소방대 신비의 바닷길 축제 경계순찰 및 안전통제, VR체험 및 CPR 체험, 포토존, 소방전시회 등 행사 방문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생활밀착형 소방 안전대책을 실시했다.

CPR 체험을 한 외국인은 “한국에서의 이런 경험은 저에게 매우 뜻깊었고, 앞으로도 이런 교육을 다른 사람들에게도 추천하고 싶다”며 소방대원들을 응원하기도 했다.

김재출 진도소방서장은 “다양한 체험교육을 실시하여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에 대한 안전의식을 제고하고 적극적인 소방력을 지원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고유의 특성을 고려한 실질적 안전대책을 계획하고 추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병용 기자 Kby1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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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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