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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시청 전경. / 사진 : 부산광역시 제공 |
소상공인 위기 극복 등 지역 고용 안정 및 일자리 창출 총력, 자세한 내용은 시 누리집 사전정보공표에서 확인할 수 있어
[대한경제=김옥찬 기자]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시민 행복 미래 일자리 중심도시 도약을 위한 ‘2025년 일자리정책 종합계획’을 수립했다고 3일 밝혔다.
시는 올해 총 2조100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19만20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고용률(15~64세) 67.1퍼센트(%) 달성을 목표로 한다.
종합계획은 '시민행복 미래 일자리 중심도시 부산'이라는 비전 아래 ▲지역 고용시장 활성화 ▲혁신성장 일자리 창출 ▲미래 일자리 기반 조성 ▲대상별 맞춤형 일자리 창출의 4대 전략 16개 실천과제로 구성됐다.
이번에 수립한 ‘2025년 부산시 일자리정책 종합계획’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시 누리집 사전정보공표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형준 시장은 “‘2025년 부산시 일자리정책 종합계획’을 중심으로, 고용시장 활성화와 지역 주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라며 “특히, 일자리 취약계층을 지원해 민생을 안정시키고 디지털·친환경 등 미래 일자리 창출에도 적극적으로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부산=김옥찬 기자 kochan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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