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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식탁] CJ제일제당ㆍ오뚜기ㆍ스타벅스ㆍ맥도날드ㆍ빙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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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5-04-03 10:52:25   폰트크기 변경      

정희원 교수가 소개하는 '햇반 라이스플랜'./사진=CJ제일제당

▲ CJ제일제당 '햇반 라이스플랜' 150만개 돌파


CJ제일제당의 ‘햇반 라이스플랜’이 출시 5달 만에 누적 판매 150만개를 돌파했다.

노년내과 정희원 교수의 레시피를 활용한 햇반 라이스플랜은 ’렌틸콩현미밥+’와 ’파로통곡물밥+’으로 출시됐다. 삶은 달걀 1개 이상의 단백질과 바나나 5개 이상의 식이섬유를 함유하고 있다. 밥짓기 기술인 진공가압살균(PSPS)을 도입해 잡곡의 식감을 끌어올렸다.

렌틸콩현미밥+는 렌틸콩과 귀리, 현미, 백미를 배합했다. 파로통곡물밥+는 밀의 일종인 고대작물 파로와 다양한 통곡물을 배합했다. 파로는 농촌진흥청에서 선정한 주목해야 할 10대 고대작물 중 하나다.


오뚜기 함흥비빔면./사진=오뚜기

▲ 오뚜기, 함흥비빔면 한정 판매


오뚜기는 올해 함흥비빔면 8만개를 한정으로 판매한다.

지난 2017년 출시된 함흥비빔면은 2022년 와디즈를 통해 한정 판매한 뒤 단종됐다. 이후 소비자들의 요청에 작년 6월 다시 출시했다.

함흥비빔면은 함흥비빔냉면의 맛을 재현하기 위해 고춧가루와 참기름, 겨자를 바탕으로 한 앙념에 무절임, 청경채, 편육 후레이크 등 고명을 얹었다. 시중 비빔면 중 가장 얇은 1mm 세면을 사용한다.

제품은 오뚜기몰, 쿠팡, 컬리 등 온라인에서 만날 수 있다.


'더블 1955 버거'와 '더블 맥스파이시 상하이 버거'./사진=한국맥도날드

▲ 맥도날드, '더블1955버거'가 돌아왔다

한국맥도날드는 ‘더블 1955 버거’와 ‘더블 맥스파이시 상하이 버거’를 재출시한다.

더블 1955 버거는 맥도날드의 대표 메뉴인 ‘1955 버거’에 순 쇠고기 패티를 한 장 더했다. 더블 맥스파이시 상하이 버거는 ‘맥스파이시 상하이 버거’의 특징은 유지하면서 쌀가루 크럼블을 더한 닭가슴살 패티 두 장을 사용했다.

두 버거 세트는 점심 할인 플랫폼 맥런치 라인업으로 즐길 수 있다.


헬로 키티 컬래버레이션 상품./사진=스타벅스코리아

▲ 스타벅스, 다시 한번 키티와 함께

스타벅스코리아는 헬로키티 컬래버레이션 상품(MD)을 온라인 채널에서 선보인다.

헬로키티 MD는 스타벅스가 헬로키티 출시 50주년을 맞아 기획했다. 지난해 9월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태평양 13개 국가에 선 보였다. 당시 국내에서는 4종의 상품이 출시 당일에 소진되며 인기를 끌었다.

이번엔 재출시 요청에 힘입어 7종으로 라인업을 강화했다. 새 상품은 이달 2일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시작으로 4일 자정에 스타벅스 앱 온라인 스토어와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SSG닷컴, G마켓에서 동시에 출시된다.


'더:단백 그래놀라'./사진=빙그레

▲ 빙그레, '더:단백 그래놀라' 출시

빙그레는 ‘더:단백 그래놀라’를 출시한다.

신제품은 한 봉지 기준 단백질 40g과 BCAA(분지사슬 아미노산) 6000mg를 함유하고 있다. 식물성 코코넛 오일을 사용하며, 5가지 씨앗류와 곡물을 담았다.

제품은 여러 번 나눠 먹을 수 있도록 지퍼백 포장으로 만들어졌다.

빙그레는 한 입 사이즈의 미니 프로틴바 ‘더:단백 크런치바 초코 미니(mini)’도 함께 출시한다.

오진주 기자 ohpea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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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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