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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연구원, 도내 시장·군수 연속 간담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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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5-04-03 18:34:28   폰트크기 변경      
전희경 연구원장, 지역의 어려움을 나누고 우수한 연구성과 도출과 소통·협력

김동일 보령 시장을 만나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 사진 : 충남연구원 제공


[대한경제=나경화 기자] 충남연구원이 지역 현안 공유와 정책 현장 탐방을 위해 ‘도내 시장·군수 연속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시장·군수 간담회는 그간 충남연구원이 현장형 연구의 대표 활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시군정책협력단’ 운영에 더욱 활기를 불어넣어 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전희경 원장은 지난 3월 취임 직후 가장 먼저 찾은 곳은 연구원이 위치한 공주시의 최원철 시장과의 만남이었으며 지난 2일에는 김동일 보령시장을 만나 지역 현안 사업 대응 방안 등을 논의했다.

현재, 연구원은 ‘보령시 UNDRR(유엔 재난위험경감 동북아사무소) 복원력 허브도시 조성 추진’, ‘서해안 CCUS(이산화탄소 포집·활용·저장) 허브클러스터 조성 기본계획 수립’ 등 다수의 연구를 수행 중이다.

전희경 원장은 “충남연구원은 지역에 뿌리를 내리면서 도·시·군정 현안 과제 성과를 창출하고 꽃을 피우는 현장 중심의 정책 연구기관”이라며 “이번 시장·군수 간담회는 지역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보다 우수한 연구성과를 도출해 힘쎈충남을 만들어 가는 소통·협력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충남연구원 전희경 원장은 이어 4일 금산군, 15일 계룡시 등을 방문하는 등 15개 시군을 모두 둘러볼 예정이다.


충남=나경화 기자 nkh6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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