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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안국역 이어 대통령 관저 인근 한강진역도 전면 폐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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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5-04-04 10:31:05   폰트크기 변경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 선고일인 4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인근에서 열린 대한민국바로세우기국민운동본부 탄핵반대 집회에서 지지자들이 탄핵 각하 촉구를 외치고 있다. / 사진 : 연합 



[대한경제=박호수 기자]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를 앞두고 서울 한남동 대통령 관저 앞에 집회 참가자들이 몰리면서 지하철 한강진역 역사가 전면 폐쇄됐다.

서울교통공사는 오늘 오전 9시부터 지하철 6호선 한강진역을 무정차 통과하도록 하고, 이어 오전 9시 반쯤엔 한강진역을 폐쇄 조치했다.

헌법재판소 인근 지하철 3호선 안국역은 오늘 첫 차부터 아예 폐쇄됐고, 모든 열차가 정차하지 않고 통과하고 있다.

서울교통공사는 종각역과 시청역, 광화문역 등 도심 주요 지하철역 역시 인파가 몰려 안전사고가 우려되면 무정차 통과와 출입구 차단 등 적극 대응하겠다는 방침이다.


박호수 기자 lake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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