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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일룸 제공 |
[대한경제=문수아 기자] 퍼시스그룹의 생활가구 전문 브랜드 일룸은 자사 제품 ‘토스티’가 독일‘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5(Red Dot Design Award 2025)’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토스티는 호텔 스타일 침대 프레임으로 샌드 오크 색상과 원목 소재 질감을 결합했다. 저상형 프레임을 적용해 공간 개방감과 안전성을 갖췄다. 하부에는 수납 공간이 있어 활용도가 높다. 헤드보드 상단에 무드 조명이 있고 USB, C타입 고속 충전 포트 등도 매립했다. 사용자 취향에 따라 선반, 서랍, 일반 패널 중 선택 가능하다.
일룸 관계자는 “침실은 개인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이 가장 잘 드러나는 공간으로 섬세한 접근이 필요하다”며 “일룸은 사용자의 일상을 면밀히 분석하고 디테일로 구현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문수아 기자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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