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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너역세권 ‘3면 개방형 상가’ 마곡 지웰 타워…집객효과 높아 투자가치도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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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4-26 11:15:15   폰트크기 변경      
   

 

서울시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마곡지구는 주택지를 제외한 마곡산업단지 면적 중 연구소, 지식산업센터 등이 들어오는 산업시설용지가 총 207개 필지 72만9785㎡과 지원시설용지 8만1326㎡다. 그 중심에 상가와 오피스는 ‘황금알을 낳는 거위’라 불리며 성공적인 투자처로 평가된다.

 

분양관계자는 “다른 수도권 신도시와는 달리 서울시와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단독으로 추진 중인 자체 개발사업의 마곡지구는 굵직한 호재가 이어지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호재로 인해 안정적인 수익이 보장되는 지역인 만큼 마곡지구 내 오피스와 상가는 투자자로 문전성시를 이룬다.”고 밝혔다.

 

마곡지구 내에서도 오피스와 상가의 핵심입지로는 마곡역이 중심이 된다. 투자자들 역시 지하철 5호선 마곡역을 중심으로 높은 선호도를 보인다. 이로 인해 ‘마곡 지웰 타워’는 마곡역 코너역세권 상가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오피스 빌딩과 각종 상업시설 전문 건설기업인 신영건설이 시공하는 마곡지웰타워 규모는 지하 5층~지상12층이며 오피스 168실, 상가 68실로 구성될 예정이다.

 

마곡역 바로 앞이라는 역세권 장점으로 풍부한 배후수요와 유동인구 확보에 유리하다. 역을 중심으로 이동하는 유동인구 확보로 안정적인 수익창출이 가능하다.

 

지역을 막론하고 역을 중심으로 상권이 발달하는 것이 당연지사라 일대 부동산 가치도 점점 더 상승할 것이다. 실제로도 상가는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일수록 그 가치가 높다. 여기에 유동인구가 풍부한 역세권에 위치한다면 그 상승률이 더욱 두드러진다.

 

여기에 마곡지구처럼 기업이 밀집된 업무지역 또는 대규모 주거단지가 있는 곳에 위치한 상가도 고정수요 및 배후수요가 두루 갖춰지기 때문에 수익상승에 큰 기여를 한다.

 

역세권을 통한 유동인구, 주거단지 및 업무지역으로써 고정수요가 확보된 마곡지웰타워는 서울식물원이라는 관광수요까지 더해진다. 이에 향후 미래가치를 통한 시세차익의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제2의 테헤란밸리라 일컫는 공항대로변 중심에서 다각적인 수요를 품고 있는 상가로써 인근에 복합쇼핑몰 스타필드 마곡까지 자리해 초대형 상권을 형성하게 된다. 수요가 많다 보니 주중은 물론 주말까지도 엠벨리 등 주변 주거 타운 입주민과 서부권 거주자들이 대거 몰려드는 장소로 마곡지웰타워가 부각된다.

 

아무리 좋은 입지라도 고객 접근성이 나쁘면 수익률이 떨어지는 경우가 있어 마곡지웰타워는 접근성을 향상하기 위해 만전을 기했다. 특히 탁 트인 3면 개방형 상가로 집객력을 끌어올리는 데 중점을 뒀다. 이를 통해 건물 내 오피스 168실 고정수요 및 대로변 유동인구를 흡수할 전망이며 핵심업무지구 내 24시간 수익형 상가로 될 것이다.

 

마곡역 코너역세권이자 ‘3면 개방형 상가’로써 특화설계를 도입했다. 개별창고 제공으로 매장구성의 효율성을 향상시켰고, 테라스 설계(일부)가 적용됐다. 주차 역시 법정대비 150%의 넉넉한 주차비율로 상가 이용객들의 편의성을 고려했다.

 

뿐만 아니라 상가를 둘러싸고 있는 대규모 주거단지, 마곡 엠벨리, 스타필드 마곡 외에도 마곡지구 공항대로변 내 LG사이언스파크, 코오롱, 이랜드 등 대기업들의 입주가 본격화되고 있다. 16만이라는 확정수요 외에도 관계사 및 협력업체들까지 배후수요가 자리한 입지다. 

 

분양관계자는 “특화설계, 탁월한 인프라, 지역 개발호재를 두루 갖춘 마곡 지웰 타워의 투자가치는 전국 어느 곳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우수하다”며 “마곡지구는 이미 투자가치가 검증된 곳으로 향후 인프라의 대대적인 확충과 입주기업들의 시너지 효과로 마곡 지웰 타워는 확실한 수익을 거두는 최대수혜지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분양홍보관은 5호선 발산역 9번 출구 앞에 마련됐다. 방문 전에 사전연락을 하면 더 빠르고 자세하게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온라인부 장세갑기자 c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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