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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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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3-07-06 18:00:41   폰트크기 변경      

◆바로잡습니다=본보 7월 6일자 16면에 보도된 ‘중국서도 보기드문 유물 5만점...’ 제하의 기사 본문 중 ‘2015년 중국 골동상인과 일본 기업인의 컬렉션을 사들이면서’는 사실과 달라 ‘40년간 애써 수집한’으로 바로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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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설실
권혁식 기자
kwonhs@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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