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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서울 영동대로 광역복합환승센터 조성 공사현장에서 박영온 위원장 등 관계자들이 현장 방문 간담회 이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 대한전문건설협회 서울시회 제공. |
[대한경제=김승수 기자] 대한전문건설협회 서울특별시회(회장 노석순)는 26일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 발주현장인 ‘영동대로 광역복합환승센터 조성’ 공사현장에 방문해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에는 건설상생발전위원회 박영온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과 책임감리를 맡은 ㈜대한콘설탄트 총괄사업단장, 총괄감리단장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매년 서울시 산하 대형건설현장을 방문해 왔던 서울시회는 이번해에도 국제교류 복합지구가 들어서는 영동대로 복합환승센터 조성공사 현장을 방문해 현장관계자들과 소통하고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박영온 위원장은 “세계적인 대중교통의 중심지가 될 복합환승센터 현장에 방문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서울시 및 관계자들께 감사하다”며 “대형현장의 시스템을 경험할 수 있는 뜻 깊은 자리였다”고 말했다.
김승수 기자 s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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