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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홈플대란 첫날 매출 최대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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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3-12-01 10:39:21   폰트크기 변경      

사진:홈플러스 제공

[대한경제=오진주 기자] 홈플러스의 홈플대란 행사 첫날 매출이 최대 61%까지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홈플러스는 홈플대란 첫날인 지난달 30일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 주요 점포 5개점의 식품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61% 증가했다고 1일 밝혔다. 객수는 26% 늘었다.

특히 반값 상품의 매출 신장이 두드러졌다. 같은 기간 대형마트 기준 한우 등심은 90%, 한우 국거리∙불고기∙양지는 35%, 캐나다산 보먹돼 삼겹살∙목심은 121% 올랐다. 홈플러스는 이번 행사를 위해 한우 60톤가량을 준비했다.

겨울 대표 과일인 딸기 상품도 165% 증가했다. 딸기는 지난 여름 태풍과 고온으로 가격이 올랐지만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있는 ‘첫 수확한 햇딸기’와 ‘지리산 설향딸기’가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창고 대방출 세일 품목인 위스키와 와인 매출은 각각 371%, 42% 증가했다. 완구는 107% 신장했다.

홈플러스는 모델 여진구와 함께 오는 25일까지 홈플대란 TV 광고를 펼친다.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이라면 오는 6일까지 항공직송 노르웨이 생연어를 100g 당 3000원대에 만날 수 있고, 두부와 콩나물, 이유식, 시리얼, 음료 등을 원플러스원(1+1)으로 판매한다.

조도연 홈플러스 브랜드본부장(상무)은 “메가푸드마켓을 선보인 홈플러스가 높은 물가가 이어지는 올 연말에도 집에서 다채로운 먹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홈플대란을 통해 부담 없이 풍성한 홈파티를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진주 기자 ohpea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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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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