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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종회 부경엔지니어링 회장(앞줄 왼쪽 다섯번째) 등 임직원 250여명이 ‘2024년 춘계 임직원 단합대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부경엔지니어링 |
[대한경제=백경민 기자] 부경엔지니어링(회장 구종회)은 지난달 31일 대전 대덕구 계림가든에서 ‘2024년 춘계 임직원 단합대회’를 가졌다고 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구종회 회장을 비롯해 백경희 대표, 이창종 건설종합 부문 사장, 배상식 엔지니어링 부문 사장 등 보령 본사 및 대전사무소 임직원 250여명이 참여했다.
구 회장은 이날 “어려운 시장 여건 속에서도 회사 발전을 위해 애써주시는 임직원들께 감사를 전하며, 올 하반기에도 하나된 마음으로 힘차게 나아가자”고 당부했다.
한편, 올해 창립 26주년을 맞은 부경엔지니어링은 국가기간 산업분야 엔지니어링사업과 종합건설사업, 상하수도ㆍ기계설비ㆍ전기 등 전문건설업,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의 설계 및 시공 등을 주력으로 하는 중견 엔지니어링사다.
백경민 기자 wi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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