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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재기 대한주택건설협회 경기도회 회장(오른쪽 두 번째)이 경기도 평택 주거 취약계층 집수리 지원 가구를 찾아 관계자들과 환담하고 있다. /사진:대한주택건설협회 경기도회 제공 |
평택시 주거 취약층 집수리 지원 사업은 주거 취약층의 생활 환경 개선을 취지로 지난 10월 한 달간 모두 7가구에서 진행됐다. 주건협은 이들 가구에 도배, 장판ㆍ싱크대 교체 등 열악한 주거 환경을 개선했다. 특히 이번 사업에는 수양종합건설과 은혜건설 후원뿐 아니라 평택시의 협력이 이뤄졌다.
지재기 주건협 경기도회 회장은 “평택시와 주거 취약계층 주거 안정 및 주택산업 발전을 위한 유기적 협력의 일환으로 올해 7가구의 집수리를 완료했다”며 “앞으로도 함께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사회 취약층에 후원과 봉사 활동을 더욱 확대해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협회의 적극적인 협력과 회원사들의 봉사로 주거 환경이 개선돼 감사하다”며 “평택시는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이종무 기자 jm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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