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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하이텍 임직원이 봉사활동을 하는 모습./사진:윈하이텍 |
[대한경제=권해석 기자] 종합 건설자재 전문기업 윈하이텍(각자 대표 송자은ㆍ박성태)은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경영의 일환으로 ‘사랑의 마카롱 만들기’와 ‘산타원정대’, ‘이불 나눔 행사’ 등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6일 밝혔다.
윈하이텍의 임직원들은 직접 마카롱을 제작해 사회복지법인삼농복지재단 오류마을에 전달했고, 11년째 이어온 ‘산타원정대’를 통해서는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물했다.
또 작년에 이어 올해도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해 사랑의 이불을 전달했다.
윈하이텍 관계자는 “임직원이 하나가 돼 ESG 경영을 실천하며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는 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 기뻤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을 통해 지역사회에 선한영향력을 전하며 더욱 성장하고 발전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권해석 기자 haes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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