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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교통 등 인프라를 함께 갖추는 등 주거환경에 대한 중요도를 고려하는 추세가 높아지고 있다. 산업단지 인근 지역에 대한 가치가 높아짐에 따라, 직장과의 출퇴근이 용이한 주택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 가운데, 인근에 대규모 산업단지를 품고 있는 ‘천안 직산역 더리브’는 ‘지난달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 접수를 완료했으며, 보다 빠른 착공에 들어갈 수 있도록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직산역 더리브’는 지하 3층~지상 33층, 9개동 총 952세대로 조성된다. 전 세대는 전용면적 84㎡의 단일 타입(예정)으로 구성되며, 팬트리, 드레스룸, 파우더룸 등 다양한 수납공간을 구성했다. 주차 가능 대수는 총 1,266세대(법정 1,020대)까지 가능하다.
인근에 위치한 직산역과의 역세권 입지를 비롯해 경부고속도로 북천안IC 및 1번국도를 통한 시내·외 광역교통망을 갖추고 있어 다른 지역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천안테크노파크산업단지(예정), 직산도시첨단산업단지(예정), 미래모빌리티 국가산업단지(예정), 천안산업기술일반산업단지, 직산농공단지, 천안 제2·제4일반산업단지 등 산업단지까지 단지에서 차량으로 10분대로 이동이 가능하다. KTX 및 SRT를 통해 서울, 수도권 등 이동성이 용이하며, 향후 GTX-C노선 천안연장(예정) 등 사업이 추진예정이다.
도보 통학이 가능한 거리에 소망초, 삼은초 등이 위치하며, 영유아 공동 육아센터공간, 어린이집, 작은도서관, 주민운동시설 등 커뮤니티 시설도 마련될 예정이다. 단지 인근에 농수산물도매시장과 하나로마트, 패션아울렛, 서북구청 등 다양한 생활 편의 인프라가 형성되어 있다.
관계자는 “공급 예정인 직산역 더리브는 천안 북부생활권의 중심 입지라는 우수한 조건에서 대규모 국가산업단지 조성, GTX-C 천안 노선 연장에 따른 개발 수혜지로 떠오르는 등 직주근접을 찾는 수요층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현재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 접수가 완료됐으며, 본격적인 착공 절차 등 빠르고 원활한 사업을 위해 더욱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직산역 더리브’ 홍보관은 서북구 일원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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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부 장세갑 기자 c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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