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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서한 제공 |
21일 ㈜서한은 최근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 증가와 원자재 가격 상승 등에 따른 건설경기 부진 우려 가운데 거래대금을 조기 지급해 현금 유동성 제고를 돕겠다고 밝혔다.
총 348억원에 달하는 대금은 122개 협력사들에 명절 상여금, 급여, 원자재 대금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김병준 ㈜서한 전무이사는 “이번 공사대금 조기지급으로 원자재 가격 상승과 건설 경기 부진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협력업체들에게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올해도 어려운 건설경기가 예상되지만 ㈜서한 협력업체의 어려움을 살피고 협력을 소홀히 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지윤 기자 im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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