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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테크노폴리스 ‘테크노폴리스 힐데스하임’ 단지 내 상가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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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5-01-21 15:43:56   폰트크기 변경      
고정수요와 유동인구 흡수에 유리한 테크노폴리스 핵심 상가

청주 테크노폴리스 힐데스하임 조감도


충북 청주 테크노폴리스 A9블록에 들어서는 ‘테크노폴리스 힐데스하임’ 의 단지 내 상가가 본격 분양에 나선다.

지난 2023년 5월 아파트 분양 당시, 48.3대 1의 1순위 경쟁률로 단기간에 완판됐다.

‘테크노폴리스 힐데스하임’ 단지 내 상가는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송절동 일원에 지하 1층 ~ 지상 1층 총 31개 호실로 구성된다. 입점 예정일은 2025년 9월이다.

현 공정율이 약 95%로 알려진 청주테크노폴리스는 일부 공원과 녹지, 북청주역 조성사업만 남아 있다. 2026년 하반기에 최종적으로 준공되면 약 3만명의 정주인구와 7000여명의 근로자가 상주할 것으로 예상된다.

테크노폴리스 핵심 입지에 들어서는 ‘테크노폴리스 힐데스하임’ 단지 내 상가는 인근 1만 1000여 가구 주거타운의 배후수요와 SK하이닉스 ∙ LG생활건강 등 약 2만 5000명의 산업단지 수요 흡수에 유리하다.

‘테크노폴리스 힐데스하임’ 단지 내 상가는 중심상업지구 바로 옆자리에 들어서 있다.  ‘스타필드’를 운영하는 신세계프라퍼티가 테크노폴리스의 유통시설용지를 매입한 것으로 알려져 대형 복합쇼핑몰 입점도 기대된다.

이 외에도 신정근린공원 ∙ 문암생태공원 ∙ 미호천역사생태공원 등 자연환경도 가깝다.

도보 약 5분 거리에 천안~청주공항 복선전철 북청주역이 신설 예정이다.

‘테크노폴리스 힐데스하임’ 단지 내 상가는 다수 호실의 전면부 배치로, 접근성 및 가시성을 극대화한 스트리트형 (일부 호실 제외) 랜드마크 상가로 들어선다.

온라인부 장세갑 기자 c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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