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서 개최
경제·안보·언론·정치 4대 분야 전문가 패널 토론
윤석열 대통령 탄핵 이후 개혁 방향 모색
‘정당 바로 세우기(정바세, 대표 신인규)’와 ‘바른소리 청년국회(대표 박소원)’가 공동주최하고 더불어민주당 전용기 의원실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새로고침 프로젝트’가 오는 22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열린다./사진:정바세 제공 |
[대한경제=조성아 기자]윤석열 대통령 탄핵 이후 대한민국의 미래를 논의하는 ‘대한민국 새로고침 프로젝트’가 오는 22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정당 바로 세우기(정바세, 대표 신인규)’와 ‘바른소리 청년국회(대표 박소원)’가 공동주최하고, 더불어민주당 전용기 의원실이 주관한다.
이번 포럼은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이후의 혼란을 반성하고, 윤 대통령 탄핵 이후 대한민국이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됐다. 경제·안보·언론·정치 4대 분야의 전문가들이 패널로 참석해 새로운 시대정신과 개혁 방향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각 분야별 전문가로 ▲김용남 전 의원(경제 분야) ▲김종대 전 의원(안보 분야) ▲박영식 전 앵커(언론 분야) ▲신인규 변호사(정치 분야)가 참여한다.
정바세 측은 “국민과 함께 대한민국의 미래를 고민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이번 논의가 과거의 실수를 반복하지 않고 실질적인 개혁과 대안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대한민국이 탄핵 이후 혼란을 반복하지 않고,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개혁을 추진할 수 있도록 이번 논의가 중요한 방향성을 제시하길 바란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
사전 신청은 마감되었으나, 행사 당일 현장 신청을 통해 참여가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정바세 홈페이지(https://www.jbskr.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행사 개요
⊙ 행사명: 대한민국 새로고침 프로젝트
⊙ 일시: 2025년 2월 22일(토) 오후 2시
⊙ 장소: 국회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 주최: 정당바로세우기, 바른소리 청년국회
⊙ 주관: 더불어민주당 전용기 국회의원실
⊙ 패널: 김용남 전 의원(경제), 김종대 전 의원(안보), 박영식 전 앵커(언론), 신인규 변호사(정치)
⊙ 참석 대상: 관심 있는 누구나 참석 가능
⊙ 문의: 010-4712-2892
■ 패널 프로필
⊙ 김용남 전 의원
- 제19대 국회의원
- 전 새누리당 원내대변인
- 전 개혁신당 정책위의장
- 법무법인 일호 대표변호사
⊙ 김종대 전 의원
- 전 국방부장관 정책보좌관
- 전 정의당 원내대변인
- 전 정의당 비상대책위원
- 제20대 국회의원
⊙ 박영식 전 앵커
- MBN 아나운서
- 대전방송 아나운서
- 연합뉴스TV 아나운서
- 스픽스 편성기획본부장
⊙ 신인규 변호사
- 전 국민의힘 상근부대변인
- 전 민심동행 창준위원장
- 현 정당바로세우기(정바세) 대표
- 현 법률사무소 청직 대표변호사
조성아 기자 j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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