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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0억원 ‘24-F-유도로신설 및 활주로재포장’ 턴키, 대우건설 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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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5-02-27 05:00:27   폰트크기 변경      


[대한경제=최지희 기자]  예산액 3935억원 규모의 턴키(설계ㆍ시공 일괄입찰) 방식인 ‘24-F-유도로신설 및 활주로재포장(4146)’이 수의계약 절차를 밟는다.


26일 국군재정관리단에 따르면 작년 9월 3차 공고를 낸 이 공사에 대우건설 컨소시엄만 PQ(입찰참가자격 사전심사)를 신청해 지난 25일 단독으로 입찰서를 제출했다.


이에 따라 국군재정관리단은 대우건설 팀을 대상으로 단독 심사를 거쳐 수의계약을 진행하게 된다.


대우건설은 40%의 지분을 갖고 HJ중공업(25%), 금호건설(20%), 서한, 동명건설, 시티건설(각 5%)과 공동수급체를 구성했고, 한국종합기술과 유신이 설계를 맡았다.

당일 개찰한 종합평가낙찰제 방식의 ‘지방도420호선 병지방~율동간 도로확포장공사’는 입찰금액 심사 결과, 금광기업(대표 박성일)이 예정가격 대비 98.16%인 445억원을 써내며 적격심사 1순위가 유력하다.  금광기업은 지분 51%를 확보하고, 삼원(지분 49%)와 공동수급체를 구성했다.

최지희 기자 jh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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