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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배 부회장은 계룡건설을 거쳐 KR산업에서 본부장을 지낸 공공영업통으로 꼽힌다. 특히, KR산업에서 주력인 주택ㆍ도로는 물론 고속도로ㆍ철도ㆍ가스ㆍ수자원 등 수주다각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성진종합건설은 이번 김 부회장 영입으로 공공영업력이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올해로 창립 30주년을 맞은 성진종합건설은 신풍종합건설(대표 변준성)ㆍ기룡(대표 김종성) 등 총 3개의 종합건설사와 에스제이건설(대표 유영희) 등 4개의 전문건설사를 자회사로 둔 건설전문 그룹이다.
정회훈 기자 hoo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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