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백경민 기자] 유진종합건설(대표 박동완)이 경기 시흥시의 ‘장현 다목적체육관 및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공사’를 맡게 될 전망이다.
27일 인천지방조달청에 따르면, 이날 이 공사에 대한 개찰 결과 유진종합건설이 예정가격 대비 82.63%인 177억467만원을 투찰해 적격심사 1순위에 올랐다.
대전지방조달청이 집행한 충청남도 부여군 수요의 ‘가덕 대선 내대지구 하수관로 설치사업(토목 기계)’은 예가 대비 81.74%인 123억9534만원을 적어낸 성원건설(대표 강인숙)이 적격심사 1순위를 선점했다.
서울지방조달청이 집행한 ‘경화여자고등학교 공간재구조화 리모델링 공사’는 웅진종합건설(대표 최경래)이 예가 대비 82.43%인 97억8453만원을 써내 적격심사 1순위를 차지했다.
백경민 기자 wi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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