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최지희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 수요인 종합심사낙찰제 방식의 ‘고덕국제화지구 택지개발사업 조성공사 3-2공구’가 강산건설(대표 김성현)의 품으로 돌아갈 전망이다.
28일 LH에 따르면 이 공사에 대한 입찰금액 심사 결과 강산건설이 예정가격 대비 92.024%인 692억원을 써내며 종합심사 1순위가 유력하다.
이 공사는 경기도 평택시 서정동 일원의 268만㎡ 부지에 신도시 조성을위한 택지를 조성하는 것이 핵심이다. 2008년 지구 지정을 받은 후 3단계 부지 조성 공사가 막바지에 접어들었다.
최지희 기자 jh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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