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성아스틸, ‘4.5T실족방지망’으로 건설현장 안전 지킨다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기사입력 2025-03-04 13:58:51   폰트크기 변경      

4.5T실족방지망. /사진: 성아스틸 제공 


[대한경제=서용원 기자]성아스틸(대표 강성돈)은 건설현장 작업자 안전을 위한 실족방지망을 건설현장에 공급한다고 4일 밝혔다.

성아스틸은 철망 등 고품질 건축ㆍ산업용 철강 자재 전문 생산 기업으로, 1995년 창립 이후 국내는 물론 미국, 멕시코 등 해외 시장에 진출하며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이번에 공급하는 방지망은 ‘4.5T실족방지망’으로, 특허청 디자인 등록을 완료한 제품이다. 4.5T(4.5㎜) 두께의 견고한 구조와 높은 시인성을 갖춘 노란색 분체 도장, 양옆에 폴리염화비닐(PVC) 고무띠를 장착한 철망 설계로 찔림 사고, 실족 사고, 미끄럼 사고 등 각종 재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성아스틸 관계자는 “지난 30년간 축적한 기술력과 품질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 고품질 익스펜디드 메탈 제품을 널리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고객에게 최고의 제품을 가장 빠르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하는 글로벌 선도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서용원 기자 anton@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프로필 이미지
건설기술부
서용원 기자
anton@dnews.co.kr
▶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대한경제i' 앱을 다운받으시면
     - 종이신문을 스마트폰과 PC로보실 수 있습니다.
     - 명품 컨텐츠가 '내손안에' 대한경제i
법률라운지
사회
로딩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