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백경민 기자] 정웅종합건설(대표 공웅섭)이 경기 파주시의 ‘반다비 국민체육센터 건립공사(건축)’를 맡게 될 전망이다.
5일 서울지방조달청에 따르면, 이날 이 공사에 대한 개찰 결과 정웅종합건설이 예정가격 대비 82.51%인 115억5228만원을 투찰해 적격심사 1순위에 올랐다.
충북지방조달청이 집행한 ‘(가칭)화곡중학교 신축공사’는 예가 대비 82.58%인 121억5558만원을 적어낸 정안건설(대표 안준숙)이 적격심사 1순위를 차지했다.
백경민 기자 wi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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