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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화페인트의 프리미엄 수성 페인트 '헤이레이'. /사진: 삼화페인트공업 제공 |
[대한경제=문수아 기자] 삼화페인트공업은 ‘iF 디자인 어워드 2025’ 커뮤니케이션 브랜딩 부문에서 최고상인 금상(GOLD AWARD)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수상작은 프리미엄 수성 페인트‘헤이레이(heirei)’다. 페인트 물성을 반영해 유연한 곡선과 붓의 질감을 살린 디자인이 특징이다. 페인팅이 단순한 작업을 넘어 생활방식을 바꾼다는 의미를 담았다. 콘크리트, 벽지, 목재 등 어디에나 사용할 수 있다. 전문가가 선정한 60가지 색상으로 구성했다.
삼화페인트 관계자는 “수상은 전략적 콘셉트와 창의적인 디자인으로 브랜딩한 노력이 반영됐다”며 “헤이레이는 프리미엄 브랜드에 맞는 다양한 모습으로 소비자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문수아 기자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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