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전동훈 기자] 선진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유태원ㆍ이하 선진엔지니어링)가 인천 서구시가 발주한 ‘치매전담형 종합요양시설 서구치매안심누리 건립공사 시공단계의 감독권한대행 등 건설사업관리(CM)용역’ 수주에 다가섰다.
6일 인천 서구시가 적격심사낙찰제 방식의 이 용역에 대한 가격개찰을 집행한 결과, 선진엔지니어링이 예정가격 대비 80.84%인 24억1887만원을 투찰해 적격심사 1순위에 안착했다.
경기 시흥시 수요로 개찰한 ‘장현 다목적체육관 및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공사 감독 권한대행 등 건설사업관리용역’은 행림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이용호)가 예가 대비 80.34%인 18억3526만7000원을 투찰, 적격심사 1순위에 올라 수주가 유력하다.
전동훈 기자 jd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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