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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림씨엠, ‘2025년 무재해 선포식 및 무재해기 수여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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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5-03-09 15:23:32   폰트크기 변경      

7일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내 리모델링 공사현장에서 방명세 정림씨엠 대표, 차재신 CM단장, 유종욱 정림씨엠 부사장, 백종인 정림씨엠 부사장, 심재광 현장소장, 조정호 정림씨엠 안전환경단장 등이 무재해 선포식에 참석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사진=전동훈 기자.


[대한경제=전동훈 기자] 정림씨엠건축사사무소(이하 정림씨엠)가 2025년 ‘무재해 선포식 및 무재해기 수여식’을 갖고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정림씨엠은 지난 7일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내 리모델링 공사현장에서 건설사업관리(CM)단과 본사 운영본부, 시공사 현장직원 등 4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무재해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삼성서울병원 리모델링 사업에 참여하는 CM(건설사업관리)단, 발주자, 시공사가 합심해 무재해 준공을 달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무재해운동 선언문 낭독 이후 방명세 정림씨엠 대표는 차재신 CM단장에게 무재해기를 전달하며 재해 예방을 기원했다.


7일 방명세 정림씨엠 대표가 ‘무재해 선포식 및 무재해기 수여식’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 사진=전동훈 기자.


이날 CM단과 현장을 둘러본 방명세 정림씨엠 대표는 “재실 리모델링 공사는 준공과 착수가 복합적으로 일어나 난이도가 매우 높은 사업임에도 현장에서 각고의 노력으로 원칙과 기본을 지켜준 덕분에 지난 5년간 단 한 건의 인명사고도 발생하지 않았다”며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사명을 되새기며 무재해 사업장을 지켜나가자”고 격려했다.


전동훈 기자 jd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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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산업부
전동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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