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한경제=권혁용 기자] 건설분야 기술CEO 모임인 대한경제 리더스포럼(회장 유광산ㆍ유광토건 대표)은 지난 7∼8일 양일간 충남 태안 솔라고 리조트에서 춘계 워크숍(사진)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시공과정에서 기술적인 문제에 봉착한 현장들의 사례를 공유하고 문제점과 개선책을 논의했다. 그리고 신입회원으로 가입한 정홍식 법무법인 화인 대표변호사, 이정우 범양이엔씨 대표, 안진성 씨엔피씨 대표 등 3인에게 포럼 회원증과 대한경제신문 자문위원 위촉장을 수여했다.
포럼은 해미읍성 등 서산ㆍ태안지역의 문화유적을 돌아보는 부부동반 프로그램을 통해 회원 가족간 화합과 교류의 시간을 갖기도 했다.
유광산 포럼 회장은 “어려운 건설환경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경쟁력 있는 기술개발과 보유가 필요하다”며, “포럼 회원간 관계를 더욱 공고히해 기술발전의 시너지 효과를 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포럼은 회원인 박종면 지승C&I 대표가 제15대 한국건설기술인협회 회장으로 당선된 것을 축하하고 향후 건설기술인들의 권익옹호를 위한 박 신임회장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권혁용 기자 hykwon@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