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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 시장의 수도권 집중…'두산위브더제니스 평내호평역 N49'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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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5-03-10 12:06:09   폰트크기 변경      

지난해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두드러지는 현상 중 하나는 바로 '수도권 쏠림 현상'이다. 특히 서울과 경기도의 아파트 청약자가 전체의 70%에 달할 정도로 집중되었으며, 올해도 이러한 추세는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다.

분양평가회사 리얼하우스가 청약홈 민간아파트 1순위 경쟁률을 조사한 결과, 지난해 분양한306개 단지 아파트의 청약자는 총 152만 4804명이며, 그 중 10만 6천여명이 서울∙경기에 1순위 청약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체의 69.7%로, 청약자 3명 중에 2명은 서울∙경기의 아파트를 선택했다는 의미다.

서울∙경기에서 분양한 아파트는 경쟁률도 매우 높았다. 지난해 평균 청약 경쟁률 100대 1을 넘긴 19개 단지 중 2개 단지를 제외하고 모두 서울∙경기에서 분양한 아파트였다. 이는 수도권 아파트에 대한 청약자들의 높은 선호도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결과이다.



이러한 수도권 쏠림 현상은 수도권에 일자리, 교육, 의료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가 집중되어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수도권으로의 인구 유입이 지속되면서 주택 수요 역시 자연스럽게 증가하고 있으며, 이는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도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는 풀이다.

업계 관계자는 “서울의 분양가 상승이 가파른 점을 고려할 때, 합리적인 가격에 수도권 인프라를 가깝게 누릴 수 있는 경기도 아파트가 진입장벽이 낮다.” 라며 “GTX, 신분당선 등 대규모 교통망이 확장되는 곳의 신규 분양을 노려볼 만하다”라고 했다.

이런 가운데, ‘두산위브더제니스 평내호평역 N49’가 올해 4월 경기도 남양주에서 분양 예정이다. 

두산위브더제니스 평내호평역 N49 투시도(본 CG(그림)는 소비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제작된 것이므로, 실제와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단지는 호평 택지지구 중심 상업지역에 위치하며, 사업지 북측으로 이마트가 위치해 있고, 메가박스, 주민센터와 우체국 등이 있다. 지난해 백봉지구에 300병상 이상의 경기 공공의료원 유치가 확정됐다.

‘두산위브더제니스 평내호평역 N49’는 단지 앞에 사릉천이 있고, 약대울 체육공원, 천마산, 백봉산, 체육문화센터 등도 가까이 위치해 있다. 또한, 단지 인근으로 평동초, 호평중, 호평고 등 학군과, 호평동 학원가를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경춘선 평내호평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수석호평간 도시고속도로 평내IC를 이용해 잠실역까지 20분대에 진입할 수 있고, 신경춘로가 인접해 서울 동북권으로 이동할 수 있다. 여기에 2030년 GTX-B노선(예정)이 개통되면 서울역까지 1시간 이상 걸리던 출퇴근 시간이 20분 이내로 크게 단축될 예정이다.

‘두산위브더제니스 평내호평역 N49’는 경기 남양주시 평내동 일원에 지하 5층~지상 최고 49층, 3개동 규모로 아파트 548세대와 상업시설(지상1~4층)로 구성된다. 아파트는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74㎡, 84㎡, 펜트하우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온라인부 장세갑 기자 c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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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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