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체코서 외교 훈장받아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기사입력 2025-03-10 22:19:30   폰트크기 변경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가운데)이 체코로부터 외교 훈장을 받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얀차렉 주한 체코대사 SNS 캡처, 연합

[대한경제=강주현 기자]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체코로부터 외교 훈장을 받았다.

10일 이반 얀차렉 주한 체코대사의 엑스(Xㆍ옛 트위터)에 따르면 그는 이날 얀 리파브스키 체코 외교장관을 대신해 정 회장에게 외교 훈장을 수여했다. 양국 외교에 대한 정 회장의 공로를 치하하기 위해서다.

이 자리에는 정 회장과 함께 성 김 현대차 사장과 김일범 부사장이 함께했다.

얀차렉 대사는 “정 회장이 해온 대단한 활동에 대한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2009년 9월부터 체코 모라바슬레스코주 노쇼비체 공업지대에서 현대차 체코공장(HMMC)을 운영 중이다. 건설 시 환경을 최우선으로 했던 것으로 유명하다. 건설지역 내 존재하던 1000여그루의 나무를 옮긴 후 공사를 진행하고, 완공 후 원래 위치로 복원했다.


강주현 기자 kangju07@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프로필 이미지
산업부
강주현 기자
kangju07@dnews.co.kr
▶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대한경제i' 앱을 다운받으시면
     - 종이신문을 스마트폰과 PC로보실 수 있습니다.
     - 명품 컨텐츠가 '내손안에' 대한경제i
법률라운지
사회
로딩바